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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advanced)
임신 34주 임부가 갑작스러운 복통과 질 출혈로 응급실에 내원하여 태반조기박리가 의심될 때, 간호사가 시행해서는 안 되는 간호중재는?
자궁이 판자처럼 단단하고 지속적 압통 동반.
질 출혈량 150mL, 태아심박수 100회/분으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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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좌측와위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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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활력징후를 자주 모니터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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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질 내 검사를 시행한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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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정맥로를 확보하고 수액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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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산소를 투여한다.
해설
태반조기박리가 의심되는 상태에서 질 내 검사는 박리 부위를 자극해 출혈을 악화시키고 태반을 추가로 분리시킬 위험이 있어 전치태반을 배제하기 전까지는 금기인 간호중재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환자를 사정할 때 간호사가 가장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할 정보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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