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임부가 임신 36주에 산전 진찰을 위해 방문하였다. • 초음파 검사 결과 양수지수(AFI) 4.2cm로 측정됨 • 자궁저부 높이가 재태주수에 비해 작게 측정됨 • 태아 심박수 140회/분, 자궁수축 없음 • 산모는 '요즘 태동이 줄어든 것 같다'고 말함
1태아의 심박수를 매일 카운트하도록 교육한다
2태아의 움직임을 월 1회 병원에서 확인하도록 안내한다
3태아의 움직임을 매일 카운트하도록 교육한다✓ 정답
4양수지수를 매일 자가 측정하도록 교육한다
5수분 섭취량을 매일 기록하도록 교육한다
해설
양수지수(AFI) 4.2cm는 양수과소증에 해당하며, 재태주수에 비해 작은 자궁저부 높이와 태동 감소 호소가 동반되어 태반 기능 저하에 의한 태아 상태 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양수과소증 임부에게는 매일 일정한 시간에 태동을 스스로 세어 기록하게 하여 태아 안녕 상태를 조기에 선별하도록 교육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중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