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여성이 자궁절제술 5일 후부터 지속적으로 질에서 소량의 맑은 액체가 흘러나온다고 호소하였다. • 체온 36.8℃, 생체징후 안정 • 패드 검사에서 분비물이 소변 성분(크레아티닌)과 유사하게 측정됨 • 수술 후 5일째 시행한 검진에서 질 내 뚜렷한 결손 부위는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음
1복부 초음파 검사
2방광경 검사
3요 역학 검사
4복부 컴퓨터단층촬영
5정맥 신우 조영술✓ 정답
해설
자궁절제술 후 지속적인 수양성 질 분비물은 질-요관 누공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이다. 질-요관 누공은 요관과 질 사이에 비정상적 통로가 생겨 소변이 질로 새어나오는 것으로, 누공의 위치와 요관 손상 정도를 확인하기 위한 확진 검사로 정맥 신우 조영술(IVP)이 가장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