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여성 1급 응급구조사가 처치 현장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동료들과 공유하는 사내 단체방에 올렸는데, 환자…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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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응급의료체계의 개요
문제

29세 여성 1급 응급구조사가 처치 현장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동료들과 공유하는 사내 단체방에 올렸는데, 환자의 얼굴이 식별 가능한 형태로 그대로 노출된 상황이다. 이 행동에 대한 평가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동료 간 단체방이라도 환자의 동의 없이 식별 가능한 영상을 공유하면 비밀유지의무 위반에 해당할 수 있으며, 업무용 목적·외부 미유출·전달만 함·교육 목적 가능성만으로 책임을 면할 수는 없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환자에게 처치 전 설명하고 동의를 구하는 것과 관련된 개념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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