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설명 |
|---|---|---|
| 1. 마이오글로빈이 적어 흰색 | 오답 | 제1형 섬유는 산화적 대사에 의존하므로 산소를 저장하는 마이오글로빈(myoglobin)이 많아 붉은색을 띱니다. 흰색을 띠는 것은 해당 의존성인 제2형 섬유의 특징입니다. |
| 2. 미토콘드리아가 적다 | 오답 | 제1형 섬유는 제2형 섬유보다 미토콘드리아 함량이 훨씬 높습니다[2]. 미토콘드리아가 많아야 산화적 인산화로 ATP를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습니다. |
| 3. 모세혈관이 적다 | 오답 | 산화적 대사에는 산소 공급이 필수이므로 제1형 섬유 주변에는 모세혈관이 풍부하게 분포합니다. 모세혈관이 적은 것은 산소 의존도가 낮은 해당성 섬유의 특징입니다. |
| 4. 피로에 강하고 산화적 대사에 의존 | 정답 | 제1형 섬유는 산화적 능력이 높고 해당 능력이 낮으며, 상대적으로 피로에 저항성이 있습니다[1]. 미토콘드리아 함량이 높고 산화적 대사 의존도가 높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합니다[2]. |
| 5. 글리코겐과 해당 효소 활성이 매우 높다 | 오답 | 글리코겐 저장과 해당 효소 활성이 높은 것은 무산소성 해당 과정으로 빠르게 ATP를 만드는 제2형 섬유(특히 제2B형)의 특징입니다. 제1형 섬유는 해당 능력이 낮습니다[1]. |
제1형 섬유는 미토콘드리아와 모세혈관이 풍부하여 산화적 대사에 의존하며, 높은 피로 저항성을 보인다. 마이오글로빈 함량이 높아 붉은색을 띠는 것도 특징이다.
수축 속도는 ATPase 활성이 낮아 느리지만, 지구력 운동(마라톤 등)에 적합하다. 반대로 제2B형 섬유는 해당 능력이 높아 빠르지만 쉽게 피로하다.
제1형 섬유의 수축 속도와 피로 저항성은 별개의 축이다. "느리지만 오래 가는" 특성을 제2A형(빠르고 산화적 능력 보유) 및 제2B형(빠르고 쉽게 지침)과 혼동하지 않도록 구분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