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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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부분 혈장에 녹은 상태로 운반된다 | 오답 | 물리적으로 용해된 CO₂는 전체 운반량의 일부에 불과하며, 대부분은 HCO₃⁻ 형태로 운반됩니다[1][3]. |
| 2. 적혈구 안에는 탄산탈수효소가 없다 | 오답 | 탄산탈수효소(carbonic anhydrase)는 적혈구를 포함한 혈액과 근육에 존재하며 CO₂의 수화·탈수 반응을 촉진합니다[1]. |
| 3. 이산화탄소는 헤모글로빈의 산소 결합 부위에 결합한다 | 오답 | CO₂는 헤모글로빈의 산소 결합 부위가 아니라 아미노기 등에 결합하여 카바메이트를 형성합니다[1]. |
| 4. HCO₃⁻가 적혈구 밖으로 나갈 때 나트륨이 들어온다 | 오답 | HCO₃⁻가 적혈구 밖으로 나갈 때 전기적 중성을 유지하기 위해 염소이온(Cl⁻)이 적혈구 안으로 들어옵니다. 이를 염소 이동(chloride shift)이라고 합니다. |
혈액 내 CO₂는 중탄산이온(HCO₃⁻) 형태로 가장 많이 운반되며, 이는 전체 운반량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적혈구 내 탄산탈수효소가 CO₂를 빠르게 H₂CO₃로 전환하고, 이것이 H⁺과 HCO₃⁻로 해리된다.
HCO₃⁻가 적혈구 밖으로 나갈 때는 염소 이동(chloride shift)이 일어나 Cl⁻이 안으로 들어와 전기적 중성을 유지한다. CO₂는 헤모글로빈의 아미노기에 결합하여 카바메이트를 형성하기도 한다.
ABGA에서 HCO₃⁻는 대사성 산-염기 상태를 반영한다. 호흡성 산증·알칼리증에서 신장이 HCO₃⁻를 조절하여 보상하므로, PCO₂만 보지 말고 pH와 HCO₃⁻를 함께 평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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