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관리방식은 재난 유형별로 소관 부처와 대응 계획을 다르게 구성하여, 화재·풍수해·감염병 등 각 영역의 전문성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통합관리방식은 하나의 전담 조직이 여러 유형의 재난에 공통 대응체계를 적용하며, 미국 FEMA가 대표 사례이다.
응급구조사는 소속 기관과 지역사회의 재난 대응 매뉴얼이 어떤 재난 유형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는지, 다수 사상자 발생 시 어느 부처의 지휘체계를 따라야 하는지 평소에 숙지해야 한다.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는 초기 대응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사전에 약속된 지휘·통신 체계를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