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기전 | TPN 종료 직후 발생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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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삼투성 고혈당 | 남은 고농도 포도당이 혈당을 올림 | 주입 중에는 가능하나 종료 후에는 혈당이 떨어지는 방향으로 진행 |
| 2. 공기색전증 | 관 연결부로 공기가 혈관에 유입 | TPN 종료 시점과 직접적 연관 없음, 급성 호흡곤란·흉통이 주 증상 |
| 3. 혈류감염 | 카테터 삽입 부위 세균 유입 | 발열·오한이 주 증상이며 주입 종료 직후보다는 삽입 기간 중 발생 |
| 4. 재급식증후군 저인산혈증 | 영양 공급 시작 후 인산염이 세포 내로 이동 | TPN 시작 후 수일 내 발생하며 종료 직후가 아님 |
| 5. 반동성 저혈당 | 포도당 공급 중단 후 남은 인슐린 작용 | TPN 급격한 종료 직후 발생 가능성이 가장 높음 |
TPN 용액에는 25~35%의 고농도 포도당이 포함되어 있어 주입 중 혈당이 상승하고, 이에 대한 보상으로 인슐린 분비가 항진됩니다. TPN을 갑자기 중단하면 포도당 공급은 즉시 차단되지만, 이미 분비된 인슐린은 혈중에 남아 작용하므로 반동성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TPN 중단이 예정된 경우 가능하면 점진적 감량(tapering)을 시행합니다. 주입 속도를 단계적으로 낮추거나, 종료 직전에 포도당 농도가 낮은 수액으로 전환하여 췌장의 인슐린 분비가 서서히 줄어들도록 합니다.
응급 상황으로 TPN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면, 종료 후 혈당을 자주 측정하고 저혈당 증상(식은땀, 떨림, 의식 저하)을 면밀히 관찰해야 합니다. 저혈당이 의심되면 즉시 혈당을 확인하고, 의식이 있는 경우 속효성 탄수화물을 경구 투여합니다.
TPN 중단 후 혈당 목표는 비중환자실 입원 환자의 경우 공복 및 식전 혈당 140 mg/dL 미만, 최대 무작위 혈당 180 mg/dL 미만입니다. 중환자에서는 정맥 인슐린 주입으로 혈당 140~180 mg/dL를 목표로 하며,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대처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