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임상적 의미 | 간호 대응 |
|---|---|---|
| 갑작스러운 두통·의식 저하 | 두개내 출혈 의심, 가장 치명적 합병증 | 즉시 보고! 활력징후·신경학적 사정, 응급 뇌 CT 준비 |
| 흉통 강도의 점진적 감소 | 관상동맥 재관류로 심근 허혈이 호전되는 소견 | 통증 재사정, 진통제 요구 감소 확인 |
| ST분절 상승의 빠른 회복 | 재관류 성공을 시사하는 심전도 지표 | 연속 심전도 모니터링 지속 |
| 일시적인 가속성 심실고유리듬 | 재관류 부정맥(reperfusion arrhythmia), 대개 일과성으로 양호 | 리듬 관찰, 혈역학 상태 확인 |
| 정맥 천자 부위 소량 삼출 | 경미한 출혈 경향, 국소 지혈로 조절 가능 | 압박 지혈, 부위 관찰 |
혈전용해제 투여 후 두개내 출혈은 가장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갑작스러운 두통과 의식 저하가 대표적인 초기 신호이다. 발견 즉시 보고하고 신경학적 평가와 응급 뇌영상을 준비해야 한다.
흉통 감소, ST분절 회복, 가속성 심실고유리듬은 재관류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긍정적 소견이다. 가속성 심실고유리듬은 심박수가 분당 100회 미만이고 혈역학적으로 안정적이면 대개 저절로 소실된다.
정맥 천자 부위의 소량 삼출은 경미한 출혈 경향으로 국소 압박 지혈로 조절 가능하며, 즉각적인 응급 보고 대상은 아니다.
두통, 의식 변화, 구음장애, 편측 마비 같은 신경학적 증상은 두개내 출혈을 배제할 때까지 응급 상황으로 간주한다. 단순 통증으로 오인하지 말고 활력징후와 신경학적 사정을 즉시 시행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