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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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선의 물을 절반만 빼고 천천히 당겨 빼낸다 | 오답 | 풍선에 물이 남아 있으면 카테터 끝이 부풀어 요도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혼동 주의! 풍선은 절반이 아니라 반드시 완전히 비워야 합니다. |
| 2. 주사기로 풍선의 물을 모두 빼낸 뒤 부드럽게 빼낸다 | 정답 | 풍선을 완전히 감압한 후 부드럽게 제거하는 것이 표준 방법입니다. [3] |
| 3. 뺀 물의 양을 확인하지 않고 바로 관을 당긴다 | 오답 | 흡인한 물의 양이 주입했던 양과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풍선이 완전히 비워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양이 적게 나왔다면 풍선이 완전히 감압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 4. 물을 빼기 전 관을 살짝 당겨 위치를 확인한다 | 오답 | 풍선이 부풀어 있는 상태에서 카테터를 당기면 방광경부와 요도에 직접적인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위치 확인은 삽입 시에 하는 것이지 제거 직전에 당겨서 확인하지 않습니다. |
| 5. 제거 직전 방광을 세척해 남은 소변을 비운다 | 오답 | 일반적인 유치도뇨관 제거 시 방광세척은 필수 절차가 아닙니다. 제거 후 자연 배뇨를 유도하고 배뇨량을 관찰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유치도뇨관 제거의 핵심은 풍선 완전 감압입니다. 주사기를 연결해 풍선 내 생리식염수를 모두 흡인한 뒤, 저항이 느껴지지 않도록 천천히 부드럽게 당겨 빼냅니다.
흡인한 물의 양이 주입했던 용량(보통 10 mL)과 일치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흡인량이 적으면 풍선이 완전히 비워지지 않은 것이므로 추가 조치가 필요합니다.
풍선의 물을 뺄 때 주사기를 능동적으로 당기기보다는 풍선의 자연적인 수축으로 물이 주사기로 밀려 들어오게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풍선이 잘 빠지지 않는 경우 힘으로 당기면 심각한 요도 손상을 초래하므로 단계적 접근 알고리즘을 적용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