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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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양액 주입 완전 중단 | 부적절 | TPN을 갑자기 끊으면 반동성 저혈당(rebound hypoglycemia)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농도 포도당에 적응된 인슐린 분비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포도당 공급만 끊기기 때문입니다. |
| 2. 주입 속도 두 배 증가 | 부적절 | 속도를 올리면 포도당 부하가 더 커져 혈당이 더 상승하고, 삼투성 이뇨(osmotic diuresis)로 탈수와 전해질 이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
| 3. 속도 유지 + insulin 추가 논의 | 적절 | TPN 유발 고혈당은 영양 공급을 유지하면서 인슐린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TPN 수액에 regular insulin을 혼합하거나 별도의 인슐린 정맥주입을 통해 조절합니다. |
| 4. 혈당 측정 생략 | 부적절 | TPN 시작 후에는 당뇨병 유무와 관계없이 고혈당이 발생할 수 있어 혈당 감시가 필요합니다. |
| 5. 5% 포도당 추가 연결 | 부적절 | 포도당을 추가하면 혈당이 더 상승합니다. 5% 포도당은 저혈당 교정용이지 고혈당 치료 수단이 아닙니다. |
TPN 수액에는 고농도 포도당이 포함되어 있어 당뇨병이 없던 환자에서도 고혈당이 흔하게 발생할 수 있다. 혈당이 180mg/dL을 넘으면 인슐린 추가를 의사와 논의한다.
TPN 주입 속도는 처방된 대로 일정하게 유지하고, 혈당은 보통 4~6시간 간격으로 측정한다. 혈당이 안정되면 측정 간격을 늘릴 수 있다.
TPN을 갑자기 중단하면 반동성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다. 주입 종료 전후에도 혈당 측정이 필요하며, 속도 변경은 처방에 따라 점진적으로 시행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