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
| 1. 감염관리부서에 알리고 접촉자 검진 일정을 따른다 | 옳음 | 공중보건 대응 원칙에 부합 |
| 2. 증상이 없으면 검사가 필요 없다 | 오답 | 잠복감염은 무증상일 수 있음 |
| 3. 결핵약 4제를 스스로 복용한다 | 오답 | 진단 없이 복용하면 약제 부작용과 내성 위험 |
| 4. 혼자 흉부 X선만 찍는다 | 오답 | 흉부 X선만으로 잠복감염을 배제할 수 없음 |
| 5. 3개월간 자가 격리한다 | 오답 | 무증상 접촉자에게 일률적 격리는 과도한 조치 |
보호구 없이 객담 도말 양성 결핵 환자를 돌본 경우, 노출 시간과 거리상 접촉자 검진 대상에 해당합니다. 즉시 감염관리부서에 보고하고 기관의 직원건강관리 지침에 따라 검진 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접촉자 검진에는 증상 문진, 흉부 X선, TST 또는 IGRA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결핵균은 증상이 없어도 잠복감염 상태일 수 있으므로, 노출자가 스스로 증상을 느끼지 못한다고 해서 검사를 생략하면 안 됩니다.
검사 결과 활동성 결핵이 배제되고 잠복감염으로 확인되면 잠복결핵 치료를 통해 추후 활동성 결핵으로 진행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활동성 결핵으로 진단되면 그때부터 표준주의와 공기매개주의를 적용하고 항결핵제 치료를 시작합니다.
결핵 노출 자체가 곧바로 격리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염성이 확인된 활동성 결핵 환자만 격리가 필요하며, 무증상 접촉자에게 일률적인 자가 격리는 과도한 조치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