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명의료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돌봄을 중단한다는 뜻이 아니며, 통증과 호흡곤란, 불안을 조절하고 편안함을 지키는 간호는 끝까지 계속된다는 점을 설명하고 가족의 감정을 들어 준다. 결정 내용과 서류를 다시 보여 주는 것은 감정에 답하지 못한다. 임종기에 수액과 영양을 늘리면 부종과 분비물로 불편이 커질 수 있다. 근거 없는 안심은 신뢰를 떨어뜨린다. 면담만 잡고 나오면 지금의 감정이 방치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