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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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의 관을 빼서 닦은 뒤 요도에 다시 넣는다 | 오답 | 닦아내는 것만으로는 멸균 상태를 회복할 수 없으며, 질 상재균이 요도를 통해 방광으로 들어가 요로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 2. 질의 관 풍선을 부풀려 고정하고 기다린다 | 오답 | 질 안에서 풍선을 부풀리면 질 점막과 주변 조직을 손상시키고, 질 출혈이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
| 3. 질의 관을 빼고 소독 없이 요도에 넣는다 | 오답 | 소독 없이 재삽입하는 것은 무균술 위반이며, 오염된 관을 요도에 넣는 행위 자체가 감염 위험을 높입니다. |
| 4. 질의 관을 빼 버리고 도뇨는 다음 날 한다 | 오답 | 도뇨가 필요한 적응증(요폐, 수술 전 준비, 배뇨량 감시 등)이 있다면 지연할 이유가 없습니다. 새 멸균 세트로 즉시 재시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 5. 질의 관은 표지로 두고 새 멸균 관으로 요도에 넣는다 | 정답 | 질에 들어간 관은 해부학적 표지(landmark)로 남겨 두어 요도구 위치를 혼동하지 않게 하고, 새 멸균 도뇨관으로 요도에 삽입합니다. 삽입 성공 후 질에 둔 관은 제거합니다. |
도뇨관이 질로 들어간 것이 확인되면 그 관은 오염된 것으로 간주한다. 질 상재균이 방광으로 들어가 CAUTI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요도에 재삽입하지 않는다.
질에 들어간 관은 해부학적 표지로 잠시 남겨 두어 요도구와 질구를 혼동하지 않게 한다. 새 멸균 도뇨관과 새 멸균 윤활제, 새 멸균 장갑을 사용해 요도에 삽입한다.
새 도뇨관이 요도에 정확히 들어가 소변이 확인되면 질에 남겨 둔 오염된 관은 즉시 제거한다. 질 관을 치료 목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질 안에서 풍선을 부풀리면 질 점막 손상과 출혈을 유발할 수 있어 절대 금지한다. 오염된 관을 닦아서 재사용하거나 소독 없이 요도에 넣는 행위도 무균술 위반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