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소견 | 해석 |
|---|---|---|
| 1 | 갑자기 생긴 왼쪽 팔다리 힘 빠짐과 발음 이상 | 급성 국소 신경학적 결손 — 뇌색전을 강력히 시사하므로 즉시 보고 대상 |
| 2 | 손바닥의 통증 없는 작은 붉은 반점 | Janeway lesion — IE의 말초 소견이나 색전 자체는 아니며 응급 보고 사유는 아님 |
| 3 | 항생제 주입 부위의 가벼운 통증 | 정맥염(phlebitis) 가능성 — 국소 문제로 우선 사정하고 간호 기록 |
| 4 | 며칠째 이어지는 미열과 피로감 | 치료 반응 부족이나 약물 발열 가능성 — 경과 관찰과 재평가 필요 |
| 5 | 이전부터 들리던 심잡음 | 기존 판막 병변의 청진 소견 — 새로 변한 소견이 아니면 단독 보고 사유는 아님 |
감염성 심내막염 환자에게 갑작스러운 편측 위약, 발음 이상, 의식 변화가 나타나면 뇌색전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즉시 보고해야 한다.
뇌색전은 항생제 치료 시작 후 초기 수일 이내에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입원 기간 내내 신경학적 사정을 일정하게 반복한다.
Janeway lesion이나 Osler node 같은 말초 징후는 기록하되, 뇌색전처럼 장기 손상을 시사하는 소견과 우선순위를 혼동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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