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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병원 필기 대비 모의고사 7회
문제

해외에서 온 환자의 기록에 체온이 101.3°F로 적혀 있다. 섭씨로 환산한 값과 판단으로 옳은 것은?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

해설
섭씨는 (화씨-32)×5÷9로 구한다. (101.3-32)=69.3이고, 69.3×5÷9=38.5이므로 38.5°C로 발열 상태다. 36.5와 37.3은 공식 적용을 잘못한 값이다. 40.1은 순서를 바꿔 계산한 값이다. 56.3은 32를 빼지 않고 5/9를 곱한 값이다. 단위를 확인하지 않으면 발열을 놓치거나 과장할 수 있다. 환산 공식이 단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패혈증 환자의 체온이 39.8°C이고 pH 7.26이다. 이 상태에서 헤모글로빈과 산소 결합에 일어나는 변화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경상국립대학교 필기 대비! [2026년 9월 채용]12,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화씨를 섭씨로 환산하는 공식은 °C = (°F - 32) × 5/9입니다. 101.3°F를 대입하면 (101.3 - 32) × 5/9 = 69.3 × 5/9 = 38.5°C가 됩니다.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하라는 조건은 계산 결과가 이미 38.5로 떨어지므로 그대로 적용됩니다.

체온 판단 기준에서 정상 체온은 약 36.5~37.5°C, 미열은 37.5~38.0°C, 발열은 38.0°C 이상으로 봅니다. 38.5°C는 명확한 발열 상태에 해당하므로 보기 3번이 옳습니다.

혼동 주의! 화씨 101.3°F를 섭씨로 바꿀 때 32를 빼는 단계를 생략하거나 5/9 대신 9/5를 곱하면 56.3°C 같은 비현실적인 값이 나옵니다. 화씨 눈금은 섭씨보다 간격이 좁고 기준점(32°F = 0°C)이 다르므로, 반드시 32를 먼저 뺀 뒤 5/9를 곱해야 합니다.

임상에서는 해외 입국 환자나 외국 의료기록을 볼 때 화씨로 기록된 체온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38.5°C는 단순 관찰이 아니라 의사의 처방 없이도 해열제 투여를 고려하고, 활력징후를 더 자주 측정하며, 감염 원인을 찾기 위한 사정을 시작해야 하는 기준점입니다. 특히 면역저하 환자나 노인, 영아에서는 이 온도에서도 패혈증(sepsis)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다른 활력징후와 함께 종합적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핵심! 국시에서는 단위 환산 자체보다 환산 결과를 정상/비정상으로 판단하는 임상적 해석을 함께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씨 → 섭씨 환산 공식과 발열의 기준점(38.0°C)을 함께 기억해 두면 실수 없이 풀 수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화씨 체온 섭씨 환산 및 임상 판단해외 의료기록에서 화씨 체온을 본다면

환산 공식은 °C = (°F - 32) × 5/9이다. 101.3°F는 (101.3 - 32) × 5/9 = 38.5°C로 계산한다.

체온 판단 기준은 정상 36.5~37.5°C, 미열 37.5~38.0°C, 발열 38.0°C 이상이다. 38.5°C는 발열 상태에 해당한다.

주의

32를 빼는 단계를 생략하거나 5/9 대신 9/5를 곱하면 56.3°C 같은 비현실적 오류가 발생한다. 면역저하 환자, 노인, 영아에서는 38.5°C에서도 패혈증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다른 활력징후와 함께 종합적으로 해석해야 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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