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카테터 선택 | 문제점 |
|---|---|---|
| 1번 | 관 내경과 같은 굵기 | 관 내강을 완전히 막아 심한 저산소증·무기폐 유발 |
| 2번 | 관 내경보다 굵은 것 | 카테터 삽입 자체가 어렵고 점막 손상 위험 증가 |
| 3번 | 가장 가는 카테터 + 최대 음압 | 분비물 제거 효율 저하, 과도한 음압으로 점막 손상 |
| 4번 | 관 내경의 2/3 굵기 | 절반 기준을 초과하여 흡인 중 기도 폐쇄 위험 |
| 5번 | 관 내경의 절반 이하 | 기도 폐쇄를 최소화하면서 분비물 제거가 가능한 원칙 |
흡인 카테터의 외경은 기관내관 내경의 절반 이하로 선택한다. 내경 8mm 기관내관이라면 카테터 외경은 4mm 이하가 적절하다.
카테터가 기관내관 내강을 막으면 흡인 중 무기폐와 저산소혈증이 유발될 수 있다. 특히 ARDS 환자에서는 호기말양압(PEEP)이 무너져 산소화가 급격히 악화될 수 있다.
흡인 시 적용하는 음압은 성인 기준 -80~-120mmHg를 넘기지 않는다. 과도한 음압은 기관지 점막을 빨아들여 기관지 점막 손상과 출혈을 일으킬 수 있다.
흡인 전후로 100% 산소 투여(과산소화)를 시행하고, 1회 흡인 시간은 10~15초 이내로 제한하며, 흡인 횟수는 가능한 최소화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