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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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분 제한 + 침상 안정 | 부적절 | 고칼슘혈증에서는 수분 제한이 탈수를 악화시키고 신장의 칼슘 배설을 떨어뜨립니다. 완전 침상 안정은 오히려 뼈에서 칼슘이 더 빠져나가게 합니다. |
| 2. 우유·치즈 섭취 | 부적절 | 칼슘 함유 식품은 혈청 칼슘을 더 높일 수 있어 고칼슘혈증이 교정될 때까지 제한해야 합니다. |
| 3. 모든 움직임 금지 | 부적절 | 통증이 있어도 부동(immobility)은 골흡수를 촉진해 고칼슘혈증을 악화시키고 근력 저하와 변비 위험을 높입니다. |
| 4. 이뇨제 먼저 투여 | 부적절 | 탈수 상태에서 이뇨제를 먼저 주면 신장 관류가 더 나빠져 크레아티닌이 오르고 고칼슘혈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수액 보충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
| 5. 수분 충분 공급 + 가능한 범위에서 걷기 | 적절 | 수액 공급은 신장을 통한 칼슘 배설을 늘리고 탈수를 교정합니다. 체중부하 운동은 골흡수를 줄이고 뼈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
혈청 칼슘이 12.4 mg/dL로 고칼슘혈증이면 등장성 식염수 정맥주입과 구강 수분 섭취를 격려해 소변량을 확보하고 신장으로 칼슘 배설을 촉진한다.
크레아티닌이 조금 올랐다면 탈수와 신장 관류 저하를 의심하고, 금기(심부전, 핍뇨성 신부전 등)가 없으면 수액 공급을 우선한다.
뼈 통증이 있어도 통증이 조절되는 범위에서 체중부하 활동과 보행을 유지하면 골흡수를 억제하고 근력과 장운동을 보존할 수 있다.
탈수 교정 없이 이뇨제를 먼저 투여하면 신장 관류가 더 나빠져 크레아티닌이 오르고 고칼슘혈증이 악화될 수 있다. 수액 공급으로 소변량 확보 후 필요시 의사 처방에 따라 이뇨제를 적용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