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관류압(CPP)은 MAP 73mmHg에서 ICP 28mmHg를 뺀 45mmHg로, 정상 유지 목표인 60~70mmHg 이상에 크게 못 미친다.
CPP가 50mmHg 미만으로 떨어지면 뇌혈류가 감소하여 이차성 뇌손상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므로, 단순 관찰이 아니라 즉시 의료진에게 보고하고 원인 평가를 시작해야 한다.
CPP 수치만 보고 무조건 혈압을 올리거나 ICP를 낮추는 단일 목표에 집착하지 말 것. 뇌혈관 자동조절 상태를 반영한 개별화된 최적 뇌관류압(CPPopt) 접근이 권장되며, ICP 상승 요인(체위, 통증, 발작, 저산소증, 고이산화탄소혈증 등)을 먼저 교정하면서 MAP를 유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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