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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병원 필기 대비 모의고사 7회
문제

50대 환자가 몇 달 전부터 변이 가늘어지고 선홍색 피가 묻어 나오며 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다고 한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병변 위치는?

해설
직장과 S상결장은 내강이 좁고 변이 단단해져 있는 부위라 종양이 생기면 변이 가늘어지고, 선홍색 혈변과 잔변감, 배변 습관 변화가 나타난다. 상행결장과 맹장은 내강이 넓고 변이 묽어 폐쇄 증상이 늦고, 눈에 띄지 않는 출혈로 인한 빈혈과 피로가 먼저 나타난다. 십이지장과 회장은 대장이 아니다. 출혈 색과 변 모양이 위치를 가리키는 단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패혈증 환자의 체온이 39.8°C이고 pH 7.26이다. 이 상태에서 헤모글로빈과 산소 결합에 일어나는 변화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경상국립대학교 필기 대비! [2026년 9월 채용]12,900원 · 무료 체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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