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와 해설 |
|---|---|---|
| 1. 배액 주머니를 절개 부위보다 높게 | 오답 | 높게 걸면 담즙이 역류하여 담도 내압 상승과 감염 위험이 커집니다. 낮게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
| 2. 배액이 많으면 관을 잠가 담즙을 장으로 | 오답 | T자관을 함부로 잠그면 담즙이 장으로 내려가지 못하고 담도 내압이 올라 담즙 누출과 통증, 황달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배액량이 많을 때는 오히려 배액을 유지하면서 수액과 전해질 균형을 평가해야 합니다. |
| 3. 식염수로 자주 세게 세척 | 오답 | 세게 세척하면 담도 내압이 급격히 올라가고, 봉합 부위가 벌어지거나 감염원이 담도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세척은 처방이 있을 때만 무균적으로, 낮은 압력으로 시행합니다. |
| 4. 절개 부위보다 낮게 두고 양 기록 | 정답 | 중력 배액을 유지하고 배액량을 기록하는 것은 T자관 관리의 기본입니다. |
| 5. 배액관을 약간씩 당겨 제자리 확인 | 오답 | T자관을 당기면 담도 밖으로 빠지거나 봉합 부위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위치 확인은 피부 고정 상태와 배액 양상으로 간접 평가하고, 관을 당기는 행위는 금기입니다. |
배액 주머니는 반드시 절개 부위보다 낮은 위치에 두어 중력 배액을 유지한다. 담즙이 역류하면 담도 내압이 상승하여 담즙 누출이나 상행성 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
배액량과 색깔, 성상은 매 근무조마다 기록하여 담즙 배출 패턴을 평가한다. 배액량이 하루 500 mL 이상이면 담즙 소실로 인한 수분·전해질 불균형과 지방 소화 장애를 고려하여 보고한다.
배액이 갑자기 줄거나 멈추면 관 꺾임, 혈전, 담즙 찌꺼기로 인한 막힘을 확인한다. 복통, 오한, 황달이 동반되면 담도 폐쇄나 담관염을 의심한다.
T자관을 함부로 잠그거나 당기지 않는다. 잠그면 담즙이 장으로 내려가지 못해 담도 내압이 올라가고, 당기면 담도 밖으로 빠지거나 봉합 부위가 손상될 수 있다. 세척은 처방이 있을 때만 무균적으로, 낮은 압력으로 시행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