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중재 | 판단 |
|---|---|---|
| 1 | 얼음주머니를 겨드랑이·사타구니에 적용 | 상승기에는 부적절. 오한을 악화시키고 체온 상승을 부추길 수 있음 |
| 2 | 담요를 덮어 주고 따뜻하게 함 | 상승기의 적절한 중재. 떨림을 줄여 열 생산과 불편감을 감소시킴 |
| 3 | 옷을 벗기고 찬물로 닦음 | 상승기에는 부적절. 냉 자극이 오한을 심화시킴 |
| 4 | 선풍기 바람을 직접 쐬임 | 상승기에는 부적절. 대류에 의한 열 발산을 늘리면 떨림이 더 심해짐 |
| 5 | 수분을 제한함 | 발열 시에는 오히려 수분 요구량이 증가하므로 부적절 |
체온이 오르는 중이고 오한을 호소하면 발열 상승기로 판단한다. 이 시기에는 담요를 덮어 주고 따뜻하게 해 떨림을 줄여야 한다.
떨림은 근육 수축으로 열 생산을 증가시키므로, 보온은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와 체온 급상승을 막는 중재이다.
얼음주머니, 찬물 마사지, 선풍기 등 냉요법은 상승기에 오한을 악화시키고 떨림을 심화시켜 체온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 냉요법은 땀이 나고 열이 내려가는 해열기에만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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