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처치 | 판단 |
|---|---|---|
| 1 | 비동기 제세동(defibrillation) | 맥박이 있으므로 부적절. 비동기 제세동은 무맥박 심실빈맥이나 심실세동(VF)에 사용합니다. |
| 2 | adenosine 6mg 빠른 정맥 투여 | 불안정한 넓은 QRS 빈맥에서 약물로 감별을 시도할 여유가 없습니다. adenosine은 규칙적인 좁은 QRS 빈맥(PSVT 등)에서 주로 고려합니다. |
| 3 | amiodarone 10분간 투여 후 관찰 | 불안정한 VT에서 약물 투여만 하며 관찰하는 것은 지연을 초래합니다. amiodarone은 심율동전환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추가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3] |
| 4 | 경동맥 마사지 | 불안정한 환자에서 미주신경 자극은 효과도 불확실하고 지연만 유발합니다. 의식저하·저혈압이 동반된 상황에서는 금기입니다. |
| 5 | 진정을 고려하며 동기화 심율동전환 | 맥박이 있는 불안정한 VT의 일차 치료입니다. [3] |
넓은 QRS 빈맥은 기원이 상심실성이더라도 일단 심실빈맥으로 간주하고 접근합니다. 맥박이 만져지면 혈역학적 안정성을 가장 먼저 평가하여 저혈압, 의식저하, 허혈성 흉통, 급성 심부전 징후가 있으면 즉시 동기화 심율동전환을 준비합니다.
동기화 심율동전환은 QRS의 R파에 맞춰 전기 충격을 전달하여 T파 취약기에 충격이 떨어지는 것을 피하고 심실세동으로의 악화를 예방합니다. 에너지는 기관 프로토콜에 따라 보통 100J부터 시작하여 단계적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진정을 고려할 수 있으나 의식이 급격히 저하되는 환자에서는 진정 용량을 신중히 조절해야 하며, 진정 준비 때문에 심율동전환을 지연시키지 않아야 합니다. 맥박이 없으면 비동기 제세동, 맥박이 있으면 동기화 심율동전환임을 혼동하지 않도록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