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인 항목 | 설사와의 연관성 | 우선순위 |
|---|---|---|
| 영양액 주입 속도·농도 | 삼투압 상승으로 수분이 장관 내로 이동해 설사 유발 | 최우선 |
| 영양액 온도 | 차가우면 장운동 자극 가능하나 이차적 요인 | 낮음 |
| 수분 섭취 제한량 | 설사와 직접적 인과관계 없음 | 낮음 |
| 침상 머리 각도 | 흡인 예방 목적, 설사와 무관 | 낮음 |
| 위 잔류량 부족 | 배출 원활을 의미, 설사 원인 아님 | 낮음 |
경관영양 첫날 설사가 발생하면 영양액 주입 속도와 농도를 가장 먼저 확인한다. 고농도 영양액이 빠르게 들어가면 장 내 삼투압이 급격히 높아져 수분이 장관 내강으로 이동하면서 삼투성 설사가 발생한다.
시작 단계에서는 저농도·저속(20~30 mL/h)으로 주입을 시작하고, 환자의 위장관 적응 상태를 보며 농도와 속도를 단계적으로 증량해야 한다.
위 잔류량이 많은 경우는 설사보다 구토·복부 팽만과 연결되는 섭취 불내성이므로, 설사와 감별해 원인에 맞는 중재를 적용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