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정 | 근거와 기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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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루 몇 차례 복위를 취하게 하고 잔여 다리를 곧게 편다 | 옳음 | 복위(prone position)는 고관절을 신전(extension) 상태로 유지하여 굴곡 구축을 예방하는 대표적인 자세입니다. 잔여 다리를 곧게 펴는 것은 고관절 신전근의 길이를 보존하고, 절단면 뒤쪽 조직의 단축을 막아 의지 소켓 삽입에 유리한 정렬을 만듭니다 [1][3]. |
| 2. 잔여 다리 밑에 베개를 오래 받쳐 부종을 줄인다 | 틀림 | 베개를 잔여 다리 아래에 오래 받치면 고관절이 굴곡된 자세로 고정됩니다. 이는 부종 감소보다 굴곡 구축을 유발할 위험이 훨씬 큽니다. 부종은 거상이 아니라 탄력 붕대나 경성 드레싱(rigid dressing)을 통한 압박으로 조절합니다 [1]. |
| 3. 휠체어에 오래 앉아 있게 해 활동량을 늘린다 | 틀림 | 휠체어에 오래 앉아 있으면 고관절이 장시간 굴곡 상태에 놓입니다. 활동량 증가가 목적이라면 오히려 구축을 유발하는 자세를 피하면서 체위 변경과 신전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3]. |
| 4. 잔여 다리를 외전시켜 다리 사이에 베개를 끼운다 | 틀림 | 다리 사이에 베개를 끼우는 것은 고관절을 외전(abduction) 상태로 고정합니다. 이는 외전 구축을 유발하여 의지 착용 시 체중 부하 축이 틀어지고 보행 효율이 떨어집니다. 잔여 다리는 중립 위치에 두어야 합니다 [1][3]. |
| 5. 잔여 다리는 붕대 없이 공기 중에 노출해 둔다 | 틀림 | 절단 후 잔여 다리는 부종 감소와 성형을 위해 연성 드레싱(soft dressing) 또는 경성 드레싱(rigid dressing)을 지속적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드레싱은 통증 감소와 stump shaping에도 기여하므로 단순 노출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1]. |
수술 직후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고관절 굴곡·외전 구축이다. 환자가 통증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다리를 굽히거나 벌리는 자세를 취하면 근육이 단축되어 관절이 펴지지 않는다.
하루 몇 차례 복위를 취하게 하고 잔여 다리를 곧게 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다. 복위는 고관절을 신전 상태로 유지하여 굴곡 구축을 막고, 절단면 뒤쪽 조직의 단축을 방지한다.
부종 조절은 거상이 아니라 압박 드레싱으로 한다. 연성 드레싱 또는 경성 드레싱을 지속적으로 적용하여 부종을 줄이고 잔여 다리의 모양을 성형한다.
환자가 편안하다고 느끼는 굴곡·외전 자세가 오히려 구축을 유발한다. 잔여 다리 밑에 베개를 받치거나 다리 사이에 베개를 끼우는 것은 금기이며, 휠체어에 오래 앉아 있는 것도 고관절 굴곡 상태를 지속시켜 해롭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