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관련 기전 | 급성 사구체신염에서의 타당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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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혈소판 감소에 따른 피부 점상출혈 | 혈소판 감소증(thrombocytopenia) | 급성 사구체신염의 주된 병태생리는 면역복합체에 의한 사구체 염증이며, 혈소판 감소는 전형적인 특징이 아닙니다. 점상출혈은 혈소판 감소나 혈관염에서 주로 관찰됩니다. |
| 2. 대량 단백뇨에 따른 혈청 알부민 저하 | 신증후군(nephrotic syndrome)의 병태생리 | APSGN은 신증후군 형태로 나타날 수도 있지만 [1], 전형적인 양상은 혈뇨, 경한 단백뇨, 부종, 고혈압을 보이는 급성 신염 증후군입니다. 대량 단백뇨와 저알부민혈증은 신증후군에서 우선적으로 관찰해야 할 소견입니다. |
| 3. 혈압 상승과 두통 등 고혈압성 뇌병증 징후 | 체액 과다로 인한 고혈압 및 뇌부종 | GFR 감소로 나트륨·수분이 축적되어 고혈압이 발생하고, 심하면 고혈압성 뇌병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입원 시 가장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할 합병증입니다. |
| 4. 혈당 상승에 따른 다뇨와 심한 갈증 | 고혈당(hyperglycemia) | 급성 사구체신염의 병태생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다뇨와 갈증은 당뇨병이나 요붕증에서 주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
입원 초기부터 혈압을 2~4시간 간격으로 측정하고, 연령별 정상 혈압 백분위수와 비교한다. 소아는 성인보다 낮은 혈압에서도 고혈압성 뇌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작은 상승도 놓치지 않는다.
두통, 구토, 시야 장애, 경련, 의식 저하 등 신경학적 전구 증상을 매 근무조마다 사정한다. 혈압 상승과 동반된 두통은 뇌부종 진행의 첫 신호일 수 있다.
체액 과다 상태를 평가하기 위해 매일 같은 조건에서 체중을 측정하고, 섭취량과 배설량을 정확히 기록한다. 눈 주위 부종의 변화와 호흡음에서 수포음 유무도 함께 확인한다.
혈압이 급격히 상승하거나 두통·구토·시야 장애가 나타나면 즉시 의사에게 보고하고, 항고혈압제와 이뇨제 투여 준비를 한다. 경련 발생 시 기도 유지와 낙상 예방을 동시에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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