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오답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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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의서는 시술을 마친 뒤 받아도 된다 | 침습적 시술이므로 시술 전에 환자나 법정대리인으로부터 사전 동의(informed consent)를 받아야 합니다. 시술 후 동의는 법적·윤리적으로 무효입니다. |
| 2. 긴장을 풀도록 시술 직전 가벼운 식사를 준다 | 금식이 필요한 이유와 정면으로 배치됩니다. 가벼운 식사라도 위 내용물이 남아 흡인 위험을 높입니다. |
| 4. 금속 장신구는 그대로 두고 의치만 뺀다 | 전류가 흐르는 시술이므로 금속 장신구는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금속은 전류의 통로가 되거나 화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의치 제거는 기도 유지와 구강 손상 예방을 위해 필요하지만, 금속 제거가 더 우선입니다. |
금식은 자정부터 유지하여 위 배출 시간을 확보하고 흡인 위험을 낮춘다. 가벼운 식사도 금지된다.
시술 직전 배뇨를 통해 방광을 비워 복압 상승, 불편감, 요실금을 예방한다.
금속 장신구는 전류 통로나 화상의 원인이 되므로 모두 제거하고, 의치도 기도 유지와 구강 손상 예방을 위해 뺀다.
사전 동의는 반드시 시술 전에 받아야 하며, 시술 후 동의는 법적·윤리적으로 무효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