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지침의 교체 주기를 지키고 날짜를 적는다 | 옳음 | 기관 지침에 따른 정기 교체와 교체일 표기는 감염관리의 기본 원칙에 부합합니다. [1] |
| 2. 수액병을 바꿀 때마다 세트도 함께 바꾼다 | 옳지 않음 | 수액병 교체와 세트 교체 주기는 별개입니다. 잦은 교체는 오히려 연결 부위 조작을 늘려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1] |
| 3. 연결 부위가 새도 테이프로 감아 계속 쓴다 | 옳지 않음 | 연결 부위 누출은 세트 손상이나 연결 불량을 의미하므로 즉시 교체해야 합니다. 테이프로 임시방편을 삼는 것은 감염과 공기 색전의 위험을 키웁니다. [1] |
| 4. 막히지 않으면 퇴원할 때까지 그대로 쓴다 | 옳지 않음 | 세트 개방성(막힘 여부)만으로 교체 시기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미생물 증식은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으므로 정해진 주기에 따른 교체가 필요합니다. [1] |
수액세트는 기관 지침에 따른 교체 주기를 준수하고, 교체 후 세트나 연결관에 교체 날짜와 시간을 반드시 기입한다.
일반 수액의 경우 통상 72~96시간 간격으로 교체하나, 수액 종류와 환자 상태에 따라 기관 지침이 다를 수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수액병을 교체할 때마다 세트를 함께 교체하면 연결 부위 조작이 늘어 감염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수액병 교체와 세트 교체 주기는 별개로 관리한다.
연결 부위 누출이 확인되면 테이프로 감아 임시 사용하지 말고 즉시 세트를 교체한다. 누출은 세트 손상이나 연결 불량을 의미하며 공기 색전의 위험도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