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정 | 근거와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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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두 방울만 손바닥에 떨어뜨려 비빈다 | 오답 | 손소독제는 손 전체 표면을 완전히 적실 수 있는 충분한 양을 사용해야 합니다[4]. 한두 방울은 손가락 사이, 손등, 손톱 밑까지 고르게 덮기에 부족하여 사각지대가 남고, 병원체가 생존할 수 있습니다. |
| 2. 문지른 뒤 마르기 전에 종이타월로 닦아 낸다 | 오답 | 알코올 손소독제는 자연 건조가 원칙입니다. 종이타월로 닦아 내면 알코올이 피부에 머무르는 접촉 시간이 짧아져 살균 효과가 떨어집니다. 핵심! 문지른 뒤에는 완전히 마를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
| 3. 눈에 보이게 더러운 손도 소독제로만 닦는다 | 오답 | 미국 CDC와 WHO는 손에 눈에 보이는 오염이나 기름기가 있을 때는 비누와 물로 손을 씻을 것을 권고합니다[2]. 알코올 손소독제는 육안적 오염물을 제거하는 세정 효과가 제한적이므로, 눈에 보이게 더러운 손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
| 4. 충분히 짜서 마를 때까지 문지른다 | 정답 | 손소독제의 효과는 접촉 시간과 마찰에 크게 좌우됩니다[2]. 충분한 양을 손 전체에 펴 바르고, 손바닥·손등·손가락 사이·손톱 밑까지 골고루 마를 때까지 문지르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이렇게 해야 알코올이 병원체를 충분히 불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
손소독제는 손 전체 표면을 완전히 적실 수 있는 충분한 양을 짜서 사용한다. 한두 방울은 손가락 사이, 손등, 손톱 밑까지 고르게 덮기에 부족하다.
도포 후 완전히 마를 때까지 손바닥, 손등, 손가락 사이, 손톱 밑을 골고루 문지른다. 보통 20~30초 정도의 마찰 시간이 필요하다.
종이타월로 닦아 내지 말고 자연 건조시켜야 알코올의 접촉 시간이 충분히 확보되어 살균 효과가 유지된다.
손에 눈에 보이는 오염이나 기름기가 있을 때는 손소독제가 아닌 비누와 물로 손을 씻어야 한다. 알코올 손소독제는 육안적 오염물의 세정 효과가 제한적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