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제제는 수령 즉시 지체 없이 수혈을 준비하며, 실온 방치는 세균 증식 위험을 높이므로 피한다.
수액세트는 생리식염수로만 채운다. 5% 포도당액이나 저장액은 적혈구 용혈을 유발할 수 있다.
혈액 정보 대조는 환자 곁에서 간호사 2인이 환자 팔찌, 혈액 제제 라벨, 처방 기록을 교차 확인한다.
간호사실에서의 확인이나 1인 확인은 오류 발견 가능성을 낮춘다. bedside verification은 잘못된 혈액 주입을 막는 마지막 방어선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