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손상 직후(48~72시간 이내)에는 냉찜질로 혈관을 수축시켜 출혈과 부종을 억제해야 하며, 온찜질은 혈관 확장을 유발해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온찜질은 만성 근긴장, 관절 강직, 침윤 후 흡수 촉진 등 급성 염증이 가라앉은 상태에서 혈류 촉진과 조직 이완을 목적으로 적용한다.
진단명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손상 후 경과 시간과 현재 염증 단계를 반드시 확인할 것. 급성 염증이 진행 중인 조직에 열을 가하면 조직 손상이 악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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