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간호 행동 | 판단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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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해열제 투여 후 체온 관찰 | NMS의 고체온은 단순 감염성 발열이 아니라 도파민 차단에 따른 중추성 체온조절 장애와 근육 강직에 의한 열생성 증가가 원인입니다. 해열제만으로 체온을 낮추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은 원인 약물을 계속 유지하게 되어 치명적입니다. |
| 2 | 항정신병약물 중단 및 의사 보고 | NMS의 일차 치료 원칙은 원인 약물의 즉각적인 중단입니다. 이후 집중적인 지지 치료와 필요 시 도파민 효능제(dopamine agonist)나 단트롤렌(dantrolene) 등의 약물 치료가 의사의 판단에 따라 시행됩니다 [2][3]. |
| 3 | 감염 배양 결과 대기 | 고열과 의식 저하만 보면 패혈증 등 감염을 의심할 수 있으나, 전신 근육 강직과 CK 상승이 동반된 양상은 NMS에 훨씬 더 부합합니다. 배양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원인 약물을 중단하지 않으면 NMS가 진행될 위험이 큽니다. |
| 4 | benztropine 투여로 근육 강직 완화 | benztropine은 항콜린성 약물로 급성 근긴장이상(acute dystonia)에는 효과적이지만, NMS의 전신 근육 강직은 항콜린제로 조절되지 않습니다. NMS에서는 도파민 효능제나 단트롤렌이 고려될 수 있으며 이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야 합니다 [2]. |
haloperidol 등 항정신병약물 투여 후 40℃ 이상 고열, 전신 근육 강직, 의식 저하, CK 상승이 나타나면 신경이완제 악성 증후군(NMS)을 의심한다.
최우선 간호는 원인 약물 즉시 중단 후 의사에게 보고하는 것이다. NMS는 조기 중단과 지지 치료가 예후를 좌우한다.
NMS의 고열은 중추성 체온조절 장애와 근육 강직에 의한 열생성 증가가 원인이므로 해열제만으로 경과를 관찰해서는 안 된다.
benztropine은 급성 근긴장이상에만 효과적이며 NMS의 전신 근육 강직에는 효과가 없다. NMS 약물 치료(도파민 효능제, 단트롤렌 등)는 반드시 의사 처방에 따라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