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행동 | 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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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떨림 완화를 위해 propranolol 요청 | propranolol은 본태떨림이나 lithium으로 인한 미세한 자세떨림에 쓰일 수 있으나, 지금은 독성 농도에서 나타난 조잡한 떨림이므로 원인 제거가 우선입니다. 대증 치료보다 lithium 중단과 농도 교정이 먼저입니다. |
| 2 | 다음 lithium 투여 보류 후 결과 보고 | 혈중 농도 1.8 mEq/L와 설사·조잡한 떨림은 독성을 시사하므로 약물을 보류하고 즉시 보고하는 것이 옳습니다. |
| 3 | 설사를 멈추게 하려고 수분 섭취 감소 | 수분 섭취를 줄이면 탈수가 심해져 lithium 배설이 감소하고 혈중 농도가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오히려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필요합니다. |
| 4 | 부종을 막기 위해 염분 섭취 제한 | 염분 제한은 나트륨 고갈을 유발하여 신장에서 lithium 재흡수를 증가시키고 독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lithium 복용 중에는 오히려 일정한 나트륨 섭취를 유지해야 합니다. |
혈중 리튬 농도가 1.5 mEq/L를 초과하면 독성으로 간주하며, 설사와 조잡한 손떨림은 초기~중등도 독성 징후입니다. 간호사는 다음 투여를 보류하고 즉시 의사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리튬은 치료 지수가 좁은 약물로, 탈수나 나트륨 고갈 시 신장에서 재흡수가 증가하여 혈중 농도가 더 상승할 수 있습니다. 설사로 인한 수분 손실은 독성을 악화시키므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필요합니다.
손떨림이 보여도 단순 부작용으로 판단하지 말고 혈중 농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치료 범위 내 미세한 떨림은 용량 조절을 고려할 수 있으나, 조잡한 떨림과 위장 증상이 동반되면 독성을 우선 의심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