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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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셀린을 코 주변에 듬뿍 | 부적절 | 바셀린은 석유 기반 연고로, 산소 농도가 높은 환경에서는 발화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사용을 피합니다. 건조감이 있다면 수용성 윤활제를 의료진과 상의해 사용합니다. |
| 3. 정전기가 나는 옷 | 부적절 | 정전기 방전은 고농도 산소 환경에서 점화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면 소재 옷을 권장하고 모직·합성섬유처럼 정전기가 잘 생기는 옷은 피해야 합니다. |
| 4. 산소통을 눕혀서 침대 밑 보관 | 부적절 | 산소통은 넘어지면 밸브가 파손되거나 고압 가스가 분출될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세워서 고정해 보관합니다. 침대 밑처럼 통풍이 어렵고 관리가 어려운 장소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
산소는 조연성 기체로, 고농도 환경에서는 작은 불꽃이나 정전기만으로도 발화 위험이 커진다. 환자와 보호자에게 흡연 금지, 라이터·성냥·전기 면도기·헤어드라이어 등 발화원 차단을 반드시 교육한다.
코 주변 건조감이 있을 때는 석유 기반 연고인 바셀린 대신 수용성 윤활제를 의료진과 상의해 사용한다. 옷은 정전기가 적은 면 소재를 권장하고, 모직·합성섬유는 피한다.
산소통은 반드시 세워서 고정해 보관한다. 넘어지면 밸브가 파손되어 고압 가스가 분출될 수 있으며, 침대 밑처럼 통풍이 어려운 장소는 피한다. 병실 출입문에 산소 사용 중 화기 엄금 표지를 부착한다.
산소 유량계와 비강 캐뉼라 주변에 불꽃이 닿지 않도록 하고, 보호자에게도 동일한 금기 사항을 교육해야 실천으로 이어진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