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옳은 방법 | 주의할 오류 |
|---|---|---|
| 체위 | 좌측위(sim’s position) | 앙와위, 우측위 |
| 삽입 깊이 | 7.5~10 cm | 15~20 cm 과도 삽입 |
| 용액통 높이 | 30~45 cm | 60 cm 이상 |
| 주요 합병증 | 경미한 불편감 | 점막 열상, 직장 천공, LGIB |
성인 배출관장 시 좌측위를 취하고 관을 7.5~10 cm 삽입한다. 좌측위는 구불결장이 아래로 향해 중력 방향과 일치하여 용액이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돕는다.
삽입 깊이 7.5~10 cm는 성인 직장 길이(약 12~15 cm)보다 짧아 관 끝이 직장 팽대부에 머물게 하여 직장벽 천공이나 점막 열상 위험을 낮춘다.
용액통 높이는 30~45 cm로 유지한다. 60 cm 이상은 정수압이 과도하여 주입 속도가 빨라지고 장벽 신장 수용체를 급격히 자극해 조기 배출 반사와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다.
관 삽입 시 저항이 느껴지면 무리하게 밀어 넣지 말고 즉시 중단한다. 저항은 관 끝이 점막 주름이나 분변에 걸렸거나 벽을 압박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고령 환자나 항응고제 복용 환자처럼 점막 취약성이 높은 대상자에서는 더욱 신중히 처치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