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정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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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액병 뚜껑은 안쪽이 아래를 향하게 둔다 | 오답 | 뚜껑의 안쪽 면은 용액과 접촉하던 면이므로 멸균 상태입니다. 이 면이 아래로 가면 비멸균 표면에 닿아 오염되므로, 안쪽이 위를 향하도록 놓아야 합니다. |
| 2. 허리 아래로 내려간 멸균 물품도 그대로 쓴다 | 오답 | 허리 아래 부위는 시야에서 벗어나 우발적 접촉이 잦고, 낙하균과 옷자락 오염 위험이 큽니다. 허리 아래로 내려간 물품은 오염된 것으로 간주하여 폐기하거나 다시 멸균해야 합니다. |
| 3. 멸균포 가장자리 2.5 cm 안쪽에 놓는다 | 정답 | 멸균포 가장자리 2.5 cm는 오염 경계로 간주하므로, 물품은 그 안쪽의 멸균 구역에 놓아야 합니다. |
| 4. 용액이 스며 젖은 멸균포 위 물품을 쓴다 | 오답 | 습기는 모세관 현상(capillary action)으로 미생물을 포의 아래쪽 비멸균 면에서 위쪽 멸균 면으로 이동시킵니다. 젖은 멸균포는 오염된 것으로 간주하므로 그 위의 물품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멸균포 가장자리 2.5cm 이내는 오염 경계로 간주하므로, 모든 멸균 물품은 반드시 그 안쪽에 놓아야 한다.
용액병 뚜껑은 안쪽 면이 위로 향하게 놓아 멸균면이 비멸균 표면에 닿지 않도록 한다.
멸균포가 젖으면 모세관 현상으로 미생물이 이동하므로 즉시 오염된 것으로 간주하고 교체해야 한다. 허리 아래로 내려간 물품도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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