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쉴 때는 다리를 심장보다 약간 낮게 둔다 | 옳음 | 중력으로 하지 동맥 관류압을 높여 허혈을 완화함 |
| 2. 통증이 오면 걷기를 그만두고 다시 걷지 않는다 | 틀림 | 간헐적 파행의 운동요법은 통증이 생기면 쉬었다가 통증이 가라앉으면 다시 걷는 것을 반복하여 측부순환(collateral circulation) 발달을 촉진함 |
| 3.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 붓기를 줄인다 | 틀림 | 다리를 올리면 중력에 의해 동맥 관류압이 감소하여 허혈이 악화될 수 있음. 거상은 정맥부전이나 심부정맥혈전증 등 정맥 질환에서 부종 감소를 위해 적용함 |
| 4. 압박스타킹을 낮에 계속 신고 지내도록 한다 | 틀림 | 압박스타킹은 정맥울혈이나 림프부종에 사용하며, 동맥혈류가 부족한 말초동맥질환에서는 오히려 혈류를 더 제한할 수 있음 |
휴식 시 다리를 심장보다 약간 낮게 두면 중력의 도움으로 하지 동맥의 관류압이 증가하여 허혈성 통증이 완화된다.
간헐적 파행 환자는 통증이 오면 걷기를 멈추고, 통증이 가라앉으면 다시 걷는 것을 반복하여 측부순환 발달을 촉진해야 한다.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거나 압박스타킹을 신는 것은 정맥질환의 중재로, 동맥혈류가 부족한 말초동맥질환에서는 오히려 허혈을 악화시킬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