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근육 혈류 증가를 위해 온습포를 적용한다.
온습포는 등 근육의 혈류를 늘리고 근육 경련을 풀어 통증을 줄이는 적절한 중재이다. 침상머리를 약간 올리고 무릎을 굽혀 안정시키는 것과 함께 요추간판 탈출증의 대표적인 통증 완화 방법이다.
오답: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허리 아래에 낮은 베개를 받쳐준다.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허리 아래에 베개를 받치면 요추 전만이 커져 오히려 통증이 심해진다. 베개는 무릎 아래에 받쳐 고관절과 슬관절을 약간 굽혀 좌골신경을 이완시켜야 한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28회 기준 오답률 46.1%. 가장 많이 고른 오답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허리 아래에 낮은 베개를 받쳐준다.'(25.0%).
| 중재 | 적절성 | 이유 |
|---|---|---|
| 무릎 아래 베개 | 적절 | 고관절·슬관절 굴곡으로 좌골신경 이완 |
| 허리 아래 베개 | 부적절 | 요추 전만 증가 |
| 온습포 | 적절 | 근육 혈류 증가, 경련 완화 |
요추 4-5번 추간판 탈출증으로 입원한 45세 환자가 허리와 왼쪽 다리가 찌릿하게 아프다며 잠을 이루지 못하였다. 통증 점수는 8/10이었다.
간호사는 침상머리를 약간 올리고 무릎 아래에 베개를 받쳐 무릎과 고관절을 살짝 굽혔다. 처방에 따라 허리에 온습포를 적용하자 30분 뒤 통증이 5/10으로 줄었다.
보호자가 허리가 아프다며 허리 밑에 베개를 넣어 주면 허리가 더 젖혀져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 베개는 무릎 아래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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