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무게중심이 엉덩이에서 몸통으로 옮겨가요.”
노화로 척추 후만이 생기고 추간판이 얇아지며 근육량이 줄면서 무게중심이 엉덩이에서 몸통으로 옮겨간다. 이 변화가 균형 유지를 어렵게 하여 낙상 위험을 높이는 정상 노화현상이다.
오답: “손톱과 발톱이 얇아지고 부서지기 쉬워져요.”
노인의 손톱과 발톱은 성장이 느려지면서 얇아지는 것이 아니라 두꺼워지고 단단하며 잘 부서지는 상태가 된다. '부서지기 쉽다'는 부분만 맞고 '얇아진다'는 방향이 틀렸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66회 기준 오답률 47.0%.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손톱과 발톱이 얇아지고 부서지기 쉬워져요.”'(30.3%).
| 부위 | 정상 노화 변화 |
|---|---|
| 골격 | 골손실, 척추 후만, 무게중심이 몸통으로 이동 |
| 손발톱 | 두꺼워지고 단단하며 잘 부서짐, 성장 지연 |
| 모발 | 가늘고 건조, 탄력 감소 |
| 땀샘 | 기능 감소로 발한 감소 |
보건소 노인 건강교실에서 간호사가 노화에 따른 신체 변화를 설명하였다. 한 참가자가 요즘 걸을 때 몸이 앞으로 쏠리고 자주 휘청거린다고 말하였다.
간호사는 나이가 들면 무게중심이 엉덩이에서 몸통으로 옮겨가 균형이 불안정해지는 것이 정상 노화임을 설명하였다. 하지 근력 운동과 미끄럼 방지 신발, 야간 조명 등 낙상 예방 방법을 함께 교육하였다.
발톱 관리를 설명하며 '나이 들면 발톱이 얇아진다'고 말하면 잘못된 교육이다. 노인의 발톱은 두꺼워지므로 목욕 후 부드러울 때 일자로 깎도록 안내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