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대장 게실증
육식을 즐기는 중년 남성이 교대성 설사·변비 습관을 가지고 있다가 과식 후 갑작스러운 복부팽만, 통증, 발열이 생기고 천공 위험 때문에 대장내시경이 금지되었다면 대장 게실(급성 게실염)을 예측할 수 있다.
오답: 궤양성 대장염
궤양성 대장염은 직장에서 시작하는 연속적 점막 염증으로 혈성 설사와 뒤무직이 대표 증상이며, 진단과 경과 관찰에 대장내시경이 핵심적으로 쓰인다. 복통과 장 습관 변화가 겹쳐 고르기 쉽지만 과식 후 급성 발작과 내시경 금기는 게실염의 단서이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58회 기준 오답률 54.8%. 가장 많이 고른 오답 '궤양성 대장염'(29.5%).
고기를 즐기는 50세 남성이 회식 다음 날 왼쪽 아랫배 통증과 복부팽만, 체온 38.3℃로 응급실에 왔다. 평소 설사와 변비가 번갈아 있었다고 한다.
복부 CT에서 게실염이 확인되었다. 보호자가 "내시경으로 확실히 보면 안 되나요?"라고 묻자 간호사는 염증이 있는 장은 천공 위험이 있어 지금은 내시경을 하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금식과 항생제 투여를 시작했다.
복통과 장 습관 변화만 보고 궤양성 대장염처럼 내시경을 서두르는 계획을 세우면 위험하다. 급성 게실염 시기에는 내시경과 바륨관장이 금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