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근육통이 생길 수 있으니 심한 운동은 삼가주세요.”
아토르바스타틴 같은 스타틴 계열 약물의 흔한 부작용은 근육통이다. 심한 운동은 근육 손상을 더할 수 있으므로 삼가고, 근육통이 심하거나 소변 색이 짙어지면 알리도록 교육한다.
오답: “빈혈이 나타날 수 있으니 철분제를 같이 드시면 좋아요.”
스타틴의 흔한 부작용에 빈혈은 포함되지 않으며, 철분제를 함께 복용하라는 권고도 근거가 없다. 약물 부작용 교육에서 흔히 떠올리는 일반적 증상을 끌어온 것이라 적절하지 않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22회 기준 오답률 63.1%. 가장 많이 고른 오답 '“빈혈이 나타날 수 있으니 철분제를 같이 드시면 좋아요.”'(32.0%).
50대 여성이 LDL 콜레스테롤 상승으로 아토르바스타틴을 처음 처방받았다. 그녀는 매일 등산을 몇 시간씩 한다고 말한다.
간호사는 흔한 부작용이 근육통임을 설명하고, 무리한 운동을 줄이며 원인 모를 근육통이나 짙은 소변이 생기면 바로 연락하도록 교육했다. 대상자에게는 증상이 생겨도 임의로 약을 끊지 말고 먼저 병원에 알려 용량 조절을 상의하도록 당부했으며, 다음 방문 때 간기능 검사 일정도 함께 잡았다.
근거 없이 빈혈 가능성을 언급하고 철분제를 권하면 정작 중요한 근육 부작용 교육이 빠진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