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즉각적인 갈등적 요구와 선호
펜더의 건강증진 모형에서 행위 결과 영역은 즉각적인 갈등적 요구와 선호, 행위계획 수립, 건강증진 행위로 이루어진다. 즉각적인 갈등적 요구와 선호는 이 영역에 속한다.
오답: 지각된 자기효능감
지각된 자기효능감은 행위를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행위와 관련된 인지와 정서 영역에 속한다. 행위 결과 영역이 아니므로 답이 아니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633회 기준 오답률 74.9%.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지각된 자기효능감'(47.1%).
| 영역 | 구성 요소 |
|---|---|
| 개인적 특성과 경험 | 이전의 관련 행위, 개인적 요인 |
| 행위와 관련된 인지와 정서 | 지각된 이익, 지각된 장애, 지각된 자기효능감, 행위와 관련된 감정, 대인관계 영향, 상황적 영향 |
| 행위 결과 | 즉각적인 갈등적 요구와 선호, 행위계획 수립, 건강증진 행위 |
보건관리자가 비만 직원과 상담하며 주 3회 저녁 걷기 계획을 세웠다. 직원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높았지만, 퇴근 무렵 갑작스러운 회식과 야근 때문에 계획을 자주 지키지 못했다.
간호사는 회식과 야근을 즉각적인 갈등적 요구로 보고, 점심 걷기 같은 대안을 포함한 행위계획을 다시 세우도록 도왔다. 직원의 자신감은 이미 높아 자기효능감 강화보다 방해 요인 대처에 초점을 맞췄다.
자기효능감을 행위 결과 영역으로 분류하면 모형 구조를 잘못 이해한 것이다. 자기효능감은 인지와 정서 영역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