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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 세트 9
문제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상 질병관리청장,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치료 권고에 따르지 아니하는 감염인 중 감염인의 주의 능력과 주위 환경 등으로 보아 다른 사람에게 감염시킬 우려가 높다고 인정되는 감염인에 대하여는 ( )할 수 있다. ( ) 안에 들어갈 내용은?

해설

정답: 치료 및 보호조치를 강제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상 치료 권고에 따르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감염시킬 우려가 높은 감염인에 대해서는 치료 및 보호조치를 강제할 수 있다.

오답: 격리
법에서 정한 조치는 격리가 아니라 치료 및 보호조치의 강제이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8회 기준 오답률 70.8%. 가장 많이 고른 오답 '격리'(37.5%).

같은 주제 다음 문제1년간 혼자 배낭여행을 하던 중 지갑과 여권이 있는 가방을 모두 잃어버리고 일주일간 헤매다가 정신적 충격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하지 못하여 결국 타국에서 새로운…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9,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은 감염인의 치료와 보호,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는 것을 막는 일을 함께 다룬다. 질병관리청장,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치료 권고에 따르지 않는 감염인 가운데 감염인의 주의 능력과 주위 환경 등으로 보아 다른 사람에게 감염시킬 우려가 높다고 인정되는 감염인에 대하여 더 강한 조치를 할 수 있다.

이 경우 법이 정한 조치는 ‘치료 및 보호조치를 강제’하는 것이다. 조문의 표현이 치료와 보호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혼동 주의! 감염병 관리에서 ‘격리’는 익숙한 조치여서 빈칸에 자연스럽게 들어갈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 조문이 정한 내용은 격리가 아니라 치료 및 보호조치의 강제이다. 다른 감염병 관련 조치와 섞어 외우면 틀리기 쉽다.

법규 빈칸 문항은 조문의 주체(질병관리청장,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 대상(치료 권고에 따르지 않고 감염시킬 우려가 높은 감염인), 조치(치료 및 보호조치 강제)를 한 문장으로 묶어 기억한다.

임상 시나리오

치료 권고를 거부한 감염인보건소의 법정 조치 검토

보건소 감염병 담당 간호사가 치료 권고를 여러 차례 거부한 감염인 사례를 검토한다. 감염인의 주의 능력과 주위 환경으로 보아 다른 사람에게 감염시킬 우려가 높다는 의견이 모였다.

담당 부서는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에 따라 치료 및 보호조치를 강제하는 절차를 검토하고, 간호사는 감염인에게 조치의 목적이 치료와 보호임을 설명할 준비를 한다.

주의

전파 우려가 크다는 이유로 곧바로 격리를 떠올리는 실수가 흔하다. 이 조문이 정한 조치는 치료 및 보호조치의 강제이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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