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치료 및 보호조치를 강제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상 치료 권고에 따르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감염시킬 우려가 높은 감염인에 대해서는 치료 및 보호조치를 강제할 수 있다.
오답: 격리
법에서 정한 조치는 격리가 아니라 치료 및 보호조치의 강제이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8회 기준 오답률 70.8%. 가장 많이 고른 오답 '격리'(37.5%).
보건소 감염병 담당 간호사가 치료 권고를 여러 차례 거부한 감염인 사례를 검토한다. 감염인의 주의 능력과 주위 환경으로 보아 다른 사람에게 감염시킬 우려가 높다는 의견이 모였다.
담당 부서는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에 따라 치료 및 보호조치를 강제하는 절차를 검토하고, 간호사는 감염인에게 조치의 목적이 치료와 보호임을 설명할 준비를 한다.
전파 우려가 크다는 이유로 곧바로 격리를 떠올리는 실수가 흔하다. 이 조문이 정한 조치는 치료 및 보호조치의 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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