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발관 직후 정상 숨소리 | 쌕쌕거림 발생 시 | 삽관 기간 짧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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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삽관 물품 | 바로 치우지 않고 유지 | 이미 준비되어 있어야 함 |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근거 없음 |
| 근거 | 발관은 고위험 단계 [1] | 기도 문제는 언제든 발생 가능 [1] | 발관 실패는 기간과 무관하게 위험 [2] |
재삽관 물품은 발관 전에 미리 준비하고, 발관 후에도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침상 옆에 그대로 둔다.
발관 직후 숨소리가 정상이어도 후두 부종은 수 분에 걸쳐 진행할 수 있으므로, 물품을 치우는 시점은 기도 위험이 충분히 배제된 후여야 한다.
쌕쌕거림 등 증상이 나타난 뒤 물품을 준비하면 대응이 늦어지므로, 증상 발생 전에 반드시 준비해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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