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는 엉덩이 통증과 식은땀이 있고 다리를 움직이면 통증이 심하다.
골반 손상 의심 환자를 걷게 하면 통증과 출혈이 악화될 수 있어 불필요한 움직임을 줄여야 한다. 따라서 걷게 하여 손상 정도를 확인한다가 가장 적절하다. 움직임을 줄인다, 쇼크를 관찰한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