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이 하얗고 감각이 둔하며 다시 추운 곳을 지나야 한다.
동상 부위를 문지르면 조직 손상이 악화될 수 있어 피해야 하며 재노출 위험도 함께 고려한다. 따라서 손가락을 세게 문지른다가 가장 적절하다. 젖은 장갑을 벗긴다, 보온을 유지한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