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열상에서 피가 계속 흐르고 환자는 어지럽다고 한다.
큰 외부출혈은 깨끗한 드레싱으로 직접 압박해 지혈하는 것이 기본 처치이다. 따라서 깨끗한 드레싱으로 직접 압박한다가 가장 적절하다. 상처를 문지른다, 물을 먹인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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