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본인 흡입제를 가지고 있으나 대원이 임의로 많이 쓰자고 말한다.
2급 범위에서는 본인 휴대 기관지확장제 사용을 돕되 임의로 용량이나 횟수를 변경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임의로 사용 횟수와 용량을 늘린다가 가장 적절하다. 본인 약인지 확인한다, 의식 상태를 본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