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죽을 것 같다고 말하며 빠르게 숨쉬지만 대화는 가능하다.
불안 발작처럼 보여도 다른 응급질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차분히 접근하고 호흡과 활력상태를 평가한다. 따라서 차분히 말하고 호흡과 활력상태를 확인한다가 가장 적절하다. 증상을 꾸짖는다, 혼자 방치한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