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뒤 복부 상처로 장 일부가 보이고 환자가 심한 통증을 말한다.
밖으로 나온 장기는 밀어 넣지 말고 젖은 멸균 드레싱으로 덮어 보호한다. 따라서 젖은 멸균 드레싱으로 덮는다가 가장 적절하다. 장을 안으로 밀어 넣는다, 마른 종이로 문지른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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